1월 7일 자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도…6·3 지선 이슈 떠오른 '행정 통합'」 기사
1월 7일자 <중앙일보>는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6·3 지방선거의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의 공동 선언문 발표와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 지지 표명으로 정치권은 통합의 속도전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대통령실 인사 차출 및 지방선거 전략과도 맞물려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김성수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지방선거는 대선·총선보다 투표율이 낮은 경향이 있으나, 행정 통합과 같은 굵직한 이슈가 생기면 유권자들의 주목도가 높아지며 투표율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 경우 해당 의제를 주도하는 여당이 정치적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통합론이 단순한 행정개편을 넘어 선거 전략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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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커뮤니케이터
scarlet0624@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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