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직무 수행으로 기업 오너로서의 능력 인정받아
김현정(법학전문대학원) 동문이 삼화페인트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지난 5일, 김 동문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동문은 학부 졸업 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후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삼화페인트공업 창업주 3세인 김 동문은 입사 이후 글로벌전략지원실장, 경영지원부문장 등을 지내며 부사장 직까지 역임했다. 부친 김장연 전 삼화페인트 회장이 별세한 후 지분을 상속받아, 현재 최대 주주에 올랐다.
앞으로는 삼화페인트의 대표로서 기업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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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랑 커뮤니케이터
kwithrain@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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