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자 「개인소득 3천만원 넘은 서울…지방과 격차 더 벌어졌다」 기사

12월 23일 자 <SBS Biz>는 지역 간 소득 격차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해 전국 1인당 개인 소득은 2782만원으로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3222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특히 가장 낮은 개인소득을 보였던 제주도와 비교해 761만원의 격차를 보이며, 점차 지역간 소득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정환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참단 산업과 일반 제조업의 격차가 벌어진다는 것을 감안하고, 고임금 일자리들 역시 서울에 많다”며 “또한 지역 고령화가 훨씬 빠르게 진행되기에 지방은 서울의 소득을 못 쫓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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