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자 「고환율·고유가에 공공料 인상 압박… 물가 2%대 물 건너가나」 기사
4월 18일 자 <국민일보>는 고환율·고유가에 대해 보도했다. 환율과 유가가 동시에 오르면서 정부가 목표로 삼은 2%대 물가상승률 달성 가능성이 옅어지고 있다. 유류비가 급등하면서 공공요금 인상 압박이 커진 탓이다. 대중교통에 쓰이는 연료나 전력 생산용 발전 연료는 수입에 의존하다 보니 환율과 유가에 민감하다. 환율·유가의 고공행진이 이어질수록 정부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하준경 ERICA 경제학부 교수는 “환율과 유가가 모두 높아 물가에 많이 부담될 것”이라면서도 “잠깐의 상승으로 끝난다면 제한적 영향으로 그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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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희 커뮤니케이터
codi6756@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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