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자 「마약 중독, 어떻게 삶을 파괴할까...전문가에게 들어보니」 기사
5월 5일 자 <YTN>은 마약 중독에 대해 보도했다. 쾌락에 대한 호기심으로 마약을 접한 젊은 층은 각종 건강 질환을 앓게 된다. 필로폰 같은 신경자극제 계열의 마약은 지나친 흥분을 불러오고 뇌에도 영향을 줘서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정신질환이 마약에 대한 의존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 정신 건강이 더 나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에 노성원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너무 마음이 괴로워서 그걸 해결하려고 마약을 더 찾게 된다"며 "일시적으로는 그런 증상이 해소되기도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정신적으로는 더 힘들어진다"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연관링크
이화민 커뮤니케이터
clairdaisi@hanyang.ac.kr

'한양위키' 키워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