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를 향해서
기말고사 준비에 전념하는 사자들
2025년의 끝과 함께 기말고사가 찾아왔다. 즐거운 연말 분위기에도 사자들은 각자의 목표를 위해 묵묵히 기말고사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유종의 미를 향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한양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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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기자
qkrjuhi2486@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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