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학 사회학과 교수

6일자 <한국일보>에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여론조사 결과가 전해졌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의 재난 및 안전관리 대응능력이 '향상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70%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김상학 사회학과 교수는 "정부 대책이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긴 어렵다"면서도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단순 해상사고나 교통사고 정도로 인식한다면 국민들도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4월 6일자 <한국일보>

 

#김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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