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방송국(HUBS) 홈커밍데이 17일 개최
선·후배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

지난 1월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HY-CREW 라운지에서 ‘2025 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이하 한대방송국)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렸다. 홈커밍데이는 선·후배가 직접 만나 지난 1년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연간 활동 보고와 질의응답,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으며, 식순 종료 후 학생회관 5층으로 이동해 한대방송국 스튜디오 견학이 이어졌다. 행사를 준비한 신예은(영어영문학과 2) 씨는 “선·후배간 소통의 장을 열고자 했다”라며 “그동안의 노력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박예린(영어영문학과 4) 씨는  “함께했던 기억이 떠올라 반가웠고 라디오 부스를 찾으니 다시 방송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후배들이 HUBS를 정말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을 향한 열정과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를 확인할 수 있었던 홈커밍데이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2025 토토사이트 토사장 교육방송국(이하 한대방송국) 홈커밍데이’가 17일 서울캠퍼스 HY-CREW 라운지에서 열렸다.
▲ ‘2025 한양대학교 교육방송국(이하 한대방송국) 홈커밍데이’가 17일 서울캠퍼스 HY-CREW 라운지에서 열렸다.
▲ 한 참석자가 명찰과 함께 기념품을 교부받고 있다. 
▲ 한 참석자가 명찰과 함께 기념품을 교부받고 있다. 
▲ 오후 5시, 참석자들이 자리를 채우며 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 오후 5시, 참석자들이 자리를 채우며 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 박다연 미디어부장(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 박다연 미디어부장(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 한 선배가 후배들의 성과 발표 장면을 경청하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 한 선배가 후배들의 성과 발표 장면을 경청하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 행사 참석자들이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행사 참석자들이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식순 종료 후 한대방송국 스튜디오 투어가 이어졌다. 참석자가 과거 선배들의 활동이 담긴 앨범을 살펴보고 있다.
▲ 식순 종료 후 한대방송국 스튜디오 투어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이 과거 선배들의 활동이 담긴 앨범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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