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든 꽃담
마장동 꽃담 벽화마을은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2014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35명의 작가, 1,4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만들어 냈다. 현재 이곳은 150여 개의 작품으로 가득 차 있다. 봉사에 참여했던 한양대 ERICA캠퍼스 디자인대학 김승선 (쥬얼리패션디자인학과 11) 씨는 "외진 곳이라 벽화가 없었다면 썰렁했을 텐데 분위기가 바뀌어서 뿌듯하고 좋았다. 구상 단계부터 전문가 봉사자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질도 보장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제는 작품의 일부가 된 아름다운 길, 꽃담 벽화마을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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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백지현 기자
wlgus100@hanyang.ac.kr

덕분에 좋은 장소알아갑니다. 주말에 여자친구랑 데이트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