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만든 꽃담

마장동 꽃담 벽화마을은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2014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35명의 작가, 1,4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만들어 냈다. 현재 이곳은 150여 개의 작품으로 가득 차 있다. 봉사에 참여했던 한양대 ERICA캠퍼스 디자인대학 김승선 (쥬얼리패션디자인학과 11) 씨는 "외진 곳이라 벽화가 없었다면 썰렁했을 텐데 분위기가 바뀌어서 뿌듯하고 좋았다. 구상 단계부터 전문가 봉사자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질도 보장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제는 작품의 일부가 된 아름다운 길, 꽃담 벽화마을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꽃담벽화가 시작되는 곳에 표지판이 걸려 있다. 골목 곳곳에도 행인을 위한 안내표시가 있다. 
▲ 꽃담벽화가 시작되는 곳에 표지판이 걸려 있다. 골목 곳곳에도 행인을 위한 안내표시가 있다. 
▲ 제일 먼저 볼 수 있었던 '꽃' 벽화다. 꽃담벽화마을의 이름에 걸맞게 꽃 그림이 많다. 
▲ 제일 먼저 볼 수 있었던 '꽃' 벽화다. 꽃담벽화마을의 이름에 걸맞게 꽃 그림이 많다. 
▲ 외진 골목도 정겨운 벽화로 가득 채워져 있다. 
▲ 외진 골목도 정겨운 벽화로 가득 채워져 있다. 
▲ 골목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벽화. 비를 막아주는 우산과 쉬어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의자가 행인을 숨 돌리게 한다. 
▲ 골목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벽화. 비를 막아주는 우산과 쉬어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의자가 행인을 숨 돌리게 한다. 
▲ 'HYU' 글씨가 보인다. '멀리서 보면' 팀에 속한 한양대 학우들이 마장동 꽃담벽화마을 사업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 'HYU' 글씨가 보인다. '멀리서 보면' 팀에 속한 한양대 학우들이 마장동 꽃담벽화마을 사업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 잿빛 도시에 알록달록한 벽화를 수놓는 소녀가 보인다. 자원봉사자 1400여 명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 잿빛 도시에 알록달록한 벽화를 수놓는 소녀가 보인다. 자원봉사자 1400여 명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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