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과 함성으로 물든 라치오스의 밤
지난 22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봄축제 '2025 라치오스: 더 높이'가 이틀째를 맞으며 더 뜨거운 열기와 함성으로 채워졌다. 캠퍼스 전역에서 다양한 주점과 이벤트가 펼쳐진 가운데, 노천극장 메인 무대는 볼빨간사춘기와 에일리, 그리고 싸이까지 세 명의 아티스트가 연이어 올라 관객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싸이의 워터밤과 함께 한양인의 유니폼을 흠뻑 적신 라치오스 Day 2의 생생한 순간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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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철 기자
jichul06@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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