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자 「금융지주 대표이사 성과급 10억 육박… 주주 승인·사고 땐 환수 카드 ‘만지작’」 페스타토토

12월 23일 자 <서울신문>은 지난해 금융지주 대표이사의 성과보수가 10억 원에 육박하며 금융권 전반의 성과급 규모가 크게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 금융사 임직원 성과보수 발생액은 1조 396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2% 증가했고, 대표이사 평균 성과보수는 5억 3000만원으로 1년 새 29.3% 늘었다. 특히 지주회사 대표이사의 평균 성과보수는 9억 3000만원에 달했다. 성과보수의 40% 이상을 3년 이상 이연 지급하도록 한 현행 제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금융회사가 최소 기준인 3년으로만 이연 기간을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융당국은 성과보수 체계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세이온페이(Say-on-Pay)’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세이온페이는 주주가 개별 임원의 보수에 직접 동의하거나 반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교수는 "형식적은 보수 승인 관행을 타파하고 주식 기반 보상, 보수 환수 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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