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GA 기반 AI 반도체 설계 성과로 실전형 인재 역량 입증

김하나(융합전자공학과 박사과정) 씨와 최다원(인공지능반도체공학과 석사과정) 씨가 '2025 AI반도체 기술인재 선발대회(AI Chip 콘)' 설계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AI 반도체 설계 역량을 입증했다. 두 학생의 지도교수는 융합전자공학부 김지훈 교수다. 

해당 대회는 AI 반도체 분야의 실전형 설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경쟁 프로그램으로, 설계·구현 역량과 시스템 최적화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두 학생으로 구성된 DSALight 팀은 FPGA 기반 컴퓨터비전(CV) 모델 설계 및 최적화를 주제로, CV 모델의 FPGA 구현부터 End-to-End 가속기(Accelerator) 설계·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또한 AWS EC2 F1 인스턴스 기반의 FPGA 가상 개발·검증 환경을 활용해 설계 검증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지훈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실제 하드웨어 제약 조건을 고려한 모델-가속기 공동 설계와 검증까지 스스로 수행해 얻은 결과”라며, “연구실은 앞으로도 산업 수요 기반의 AI 반도체 설계 교육·연구를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설계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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