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자 「정부 기조 맞춰 금리 줄인상…은행들 '이자장사' 또 대박?」 기사
8월 21일 자 <JTBC>는 대출금리 상승에 대해 보도했다. 가계부채가 증가하면서 정부가 다음 달부터 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다른 지역보다 줄이기로 했다. 가계 대출을 억제한다는 금융당국의 기조에 맞춰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고 6%를 넘어섰다. 대출금리는 오르고 예금금리는 내리면서 은행들의 예대마진은 커지는 추세이다.
하준경 ERICA 경제학부 교수는 “가계 대출이 정부가 생각하는 수준보다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가산금리라는 수단을 활용하는 상황인 것 같다. 은행의 수익 증가로 갈 가능성이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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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희 커뮤니케이터
codi6756@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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