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참여 기회
2월 15일까지 지원 접수
기후변화센터와 클리마투스 컬리지가 대학생 기후활동가 U-SAVERS(유세이버스) 19기를 모집한다. 유세이버스는 ‘You Save the Earth, You Save Us’를 슬로건으로, 2012년 1기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500명 이상의 대학생이 참여한 청년 기후활동가 그룹이다. 약 65만 명의 청년들이 거쳐간 기후 감수성 회복 플랫폼 클리마투스 컬리지에서 코어 그룹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선발될 19기 활동가는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교육·행동·제안 등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한다. 기후위기 트렌드 스터디, 국내외 기후·ESG 행사 참여, 팀별 프로젝트 수행이 주요 활동이며,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 참가 지원, 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수강, 국제 세미나 발표 기회 등 혜택도 제공된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문의는 기후변화센터(02-766-4362)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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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랑 커뮤니케이터
kwithrain@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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