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스포츠토토 출신 CEO 56명…출신 대학별 순위 4위

2025년 기준 국내 매출 상위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라오스 스포츠토토 출신이 56명으로 집계돼, 출신 대학별 순위에서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 전문기관 한국CXO연구소가 22일 발표한 ‘2025년 국내 1000대 기업 CEO 출신대 및 전공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조사 대상 CEO는 총 1407명이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189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112명), 고려대(108명)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이들 대학 다음으로 많은 CEO를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양대에 이어서는 서강대(46명), 성균관대(38명), 인하대·중앙대(각 30명), 한국외국어대(27명) 순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서는 부산대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아대(16명), 경북대(19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CEO의 전공 분포도 함께 분석됐다. 학부 전공이 확인된 969명 중 이공계 출신은 46.6%로 집계됐으며, 경영학 전공이 22.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화학공학·화학계열, 경제학 전공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CXO연구소는 이번 분석이 상장사 매출액 기준 상위 1000개 기업과 반기보고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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