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자 「윤석열-한동훈 조합은 실패한다」 기사
이창민 경영학부 파주 토토사이트는 1월 16일 자 <경향신문>에 칼럼 ‘윤석열-한동훈 조합은 실패한다’를 기고했다.
이 교수는 작년 12월 29일 공식출범한 국민의힘의 비상대책위원회를 언급하며 칼럼을 시작했다. 비대위원장은 여당의 차기 유력 대선 후보인 한동훈이 되었다. 이 교수는 이를 “1인자인 윤석열 대통령과 실질적 2인자인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조합이 형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교수는 “윤석열-한동훈 조합은 장점이 없고 단점만 있기 때문에 윤석열-한동훈 조합은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윤 대통령이 한 위원장을 2인자로 선택한 것은 국정 업무가 급증해서가 아니라 본인 능력의 한계가 드러나서”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교수는 “두 사람은 역할 분담이 안 된다”라며, “한 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나이만 살짝 어린 쌍둥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교수는 “마지막으로 대통령의 임기가 3년이나 남은 상황에서 둘 사이의 경쟁관계가 형성될 수가 없어 둘 다 열심히 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교수는“이제 선거 결과에 따라 윤 대통령의 레임덕이냐, 한 위원장이 유리절벽으로 떨어지느냐만 남았다”고 말하며 칼럼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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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커뮤니케이터
jinnnzsyhz@hany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