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자 「다시 '90년대생이 온다'... 저출생 반등, 마지막 희망」 기사

10월 21일 자 <한국일보>는 1990년대생이 저출생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됐다고 보도했다. 1990년대생은 유독 인구가 다른 연령대보다 많아 점점 굳어가는 저출생을 반전시킬 마지막 희망, 출생 전쟁의 승부처로 꼽힌다. 인구학자들은 정부가 1990년대생이 주로 아이를 낳을 시기인 향후 5년이 강력한 저출생 대책의 명분과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골든 타임'이기에 제대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전영수 교수는 "1990년대생의 출산을 유도하려면 엘리트뿐 아니라 모든 인재의 가치를 높이는 전원 활약사회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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