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자 온라인매체 <연합뉴스>, <뉴스1>, <서울신문>, <국민일보>, <헤럴드경제>에는 왕십리역 일대가 '한양대 음식문화거리'로 조성된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내년 말까지 성동 맛집·멋집 선정, 맛집 지도제작, 다국어 메뉴판 제작, 길거리 공연, 간판 디자인 정비, 벽화 그리기,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의 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왕십리역의 유동인구를 지상으로 이끌어 지역상권을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8월 5일자 <연합뉴스>

 

 

 

 

   
▲ 8월 5일자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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