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자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늘린다」 기사

1월 26일 자 <경향신문>은 국민연금이 환율 안정과 외환시장 여건을 고려해 올해 해외주식 비중을 줄이고 국내주식·국내채권 비중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국내주식 비중은 14.4%에서 14.9%로 높아지고, 해외주식 비중은 38.9%에서 37.2%로 낮아졌으며, 원·달러 환율은 엔화 강세 영향으로 25원가량 급락했다.

이정환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국내주식으로 자금이 모이도록 하는 효과는 일부 있을 것”이라며 “다만 수익률 측면에서 국내주식 비중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키워드

#이정환 #SDG8
저작권자 © 토토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