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동문이 태영건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태영건설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이 동문을 선임하고, 조직 재정비와 경영 정상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태영건설은 국내 종합건설사로 건축·토목·플랜트·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공사와 민간 수주를 수행하며 주거 브랜드 ‘데시앙’ 등을 통해 주거문화 확산에도 기여해 온 기업이다. 이강석 사장은 1961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태영건설에 입사해 오랜 기간 회사 주요 보직을 역임해왔다. 특히 2020년 토목본부장, 2024년 기술영업본부장을 맡으며 주요 사업 경쟁력 강화와 수주 확대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이 동문의 대표이사 선임은 태영건설이 워크아웃(기업 재무 구조 개선) 졸업을 목표로 경영 안정성과 수익성 중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평가된다. 이 동문은 안정적인 수주 기반 확립, 고정비 절감과 자산 매각 등 자구 계획 추진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며 재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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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커뮤니케이터
scarlet0624@hany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