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자 「휴머노이드 더욱 정교해졌다…자동차 제조 공정도 척척」 기사

8월 8일 자 <MBN>은 휴머노이드 로봇에 관해 보도했다. 현재 자동차 공장에서 챗GPT를 만든 오픈AI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 로봇은 자동차 조립대 앞에서 판넬을 조심스레 내려놓으며 조립하고 다른 판넬을 움직여가며 끼워 맞추는 등, 보다 정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손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정도를 나타내는 자유도가 16인데, 사람 손인 27에 절반 넘게 다가선 것이다.

이에 대해 이성온 ERICA 로봇공학과 교수는 “사람 손과 유사한 정도의 자유도를 가진 로봇이 나왔는데, 여기에 힘을 더 낼 수 있는 기계적인 요소 기술과 AI 기술이 접목이 되면 일상생활과 공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휴머노이드로 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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