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자 「감기 걸리면 항생제 찾나요? 살찌고 약도 없는 수퍼버그 찾아와요」 기사
10월 11일자 <중앙일보>는 올바른 항생제 사용에 대해 보도했다. 한국은 항생제 사용량이 많은 국가로, 감기 등으로 항생제를 자주 쓰면 항생제 내성균이 생기기 쉽다. 여러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세균인 수퍼버그(Superbug) 감염에도 취약해진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수퍼버그 감염이 코로나19 이후 최대 보건 위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양대학교 의학과 김봉영 교수는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는 단순 감기에는 효과가 거의 없다”고 말하며, 항생제는 세균 감염이 확실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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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커뮤니케이터
nrhop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