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학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기부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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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구 동문(SK주유소 사장/경영학‧82)이 지난 12일 경영대학 ‘한양동문 자녀사랑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노 동문은 “‘82학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기부를 결심하였던 참에 아들이 한양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 동문 가족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저의 스승이셨던 총장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기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 동문이 기부한 1천만 원은 내년도 경영학부 신입생 가운데 부모가 동문인 학생들의 입학금 또는 등록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노 동문은 “동문 가족들의 기부가 활성화된다면 정말 의미 있는 기부가 되지 않겠느냐”며 ”저부터 솔선수범하자는 마음에서 용도를 이같이 지정했다”고 전했다.
| 위 기사는 한양대학교 대외협력팀 발전기금 블로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원문 바로 가기 ▶ ▶ 노상구 동문, 경영대학 ‘한양동문 자녀사랑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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